Untitled Document
 
 
 
 
 

 출장안마 서비스 바나나 출장마사지

 
작성일 : 15-02-12 04:44
올해부터 지자체 인허가 정보 활용해 창업한다.
 글쓴이 : 관리자
 
올해부터 지자체 인허가 정보 활용해 창업한다.
​
올해부터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 물류 의료 등의 인허가 데이터가 대량 공개된다. 경제활동과 밀접한 정보가 방출되면서 국민 경제활동의 편의성이 제고될 전망이다.
​
10일 행정자치부는 2015년도 전자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부터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 물류·의료 관련 530종 11억건의 인허가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
지방행정(시도·새올) 데이터는 지난 50여년간 축적된 각종 인허가 관련 정보의 총화로 정부가 작년 말부터 개방을 추진해왔다. 정보 개방시스템은 오는 4월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
시스템이 개방되면 개인, 기업, 협회 등 누구나 업종별, 지역별 정보를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다. 정부는 공간정보(GIS)를 활용한 산업분포, 변동 추이 등의 자료를 서비스한다.
​
박제국 행자부 전자정부국장은 "지역별로 인허가와 관련한 여러 정보를 미리 제공함으로써 창업을 시작하려는 경우 이전에 비해 보다 손쉽게 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
정부는 데이터 개방과 함께 지자체 및 민간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수요자에게 맞춤형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오는 4월까지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과 경기도와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 활성화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
예컨대 행자부가 정책과 데이터를 제공하면 대학 연구기관이 이를 응용·연구한 결과물을 내놓고 해당 지자체에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정책을 만들어 적용하는 과정을 정립하자는 것이다.
​
앱 개발 시범사업도 본격 추진할 전망이다. 정부는 국민이 만든 공공 모바일 앱을 한 곳에 모아 상호 공유하고 유통하는 공공플랫폼 G-App을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5억원의 전자정부지원사업 예산으로 오는 10월 플랫폼을 시범구축하고 12월까지 민간 개발자와 기업이 참여하는 G-App공모전을 실시한다.
​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산재해 있는 각종 서비스를 국민 관점에서 연계, 추진키로 했다. 현재 2만4000종에 달하는 정부 서비스가 여러 곳에 분산돼 있는데 이를 총괄적으로 파악하는 부서가 없는 상황이다.
​
박 국장은 "여러 부처가 각기 제공해 오던 시스템과 서비스를 국민 관점에서 연계 추진할 방침"이라며 "특히 각 부처마다 제공하고 있는 취업정보와 연관교육포털, 중소기업지원정보, 119, 112 등 긴급 전화정보 등을 연계 통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러한 기조에 맞춰 실제 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업무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우선 자료를 PC대신 클라 우드에 저장하는 클라우드 기반 업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을 하는 이른바 '찾아가는 행정'을 실현하자는 취지다.
​
직원 간 발빠른 소통을 위해 현재 6개 부처에서 시범운영 중인 메신 저 '바로톡'도 올해 6월부터 중앙부처, 8월부터 지자체로 확산할 방침이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