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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11 15:33
창업 실패 10계명’을 잘 활용하면 창업시장에서 성공하기가 어렵지 않을 것이다.
 글쓴이 : 관리자
 
창업 실패 10계명’을 잘 활용하면 창업시장에서 성공하기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첫째, 매장의 주인은 고객보다 자신의 위치를 먼저 생각하면 안된다. 보통 외식업에서 성공하려면 ‘거울 앞에 서서 웃는 연습부터 해라’라는 말이 있다. 결국 고객을 접대하기 위해서는 잘 웃어야 한다. 만약 자신의 감정을 내세워 웃지 못하는 창업자가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렇다면 잘 웃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창업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일까.
 
거울 앞에서 “감사합니다. 실례합니다. 어서 오십시오”를 하루에도 수 십 번씩 해보았더니 자연스럽게 얼굴이 밝아졌다는 것이 성공한 창업자들의 공통적인 성공담이다. 사장의 표정이 밝아지면 직원들은 덩달아 활기 있게 움직인다. 활력이 살아 있는 업소에 고객들이 발걸음을 끊을 리는 없다.
 
둘째, 사소한 메모라도 귀찬아 하지 마라. 매장을 운영하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를 때가 있다. 이럴 경우 그냥 지나치지 말고 간단하게라도 메모를 남겨 실행에 옮기면 안하는 것보다 낫다. 성공의 열쇠는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와 행동에서 비롯된다. 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같다.
 
따라서 이런 아이디어들은 언제까지 머릿속에 남아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그러므로 펜과 종이를 몸에 지니고 다니며 메모하는 버릇을 길러야 한다. 이 메모에 다른 메모를 연결시키면 또 다른 발상이 생길 수도 있다. 메모하는 습관이 결국은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고 돈을 벌게 한다.
 
셋째, 창업과 동시에 새로운 창업정보에 담을 쌓지 마라. 창업으로 성공하겠다고 머리끈을 질끈 동여맨 사람이 창업에 관련된 서적을 최소한 몇 권이라도 읽지 않는다면 지금이라도 포기하는 게 좋을 것이다.
 
현장 경험도 중요하지만 책을 통해 얻는 정보와 노하우도 중요하다. 책 한권을 집필하기 까지 저자는 엄청난 노력을 들인다. 그 노력을 돈 1만원 정도만 들여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으니 이렇게 수지맞는 장사가 어디에 있을까. 부(富)를 일군 모든 창업자들은 정보를 얻기 위해 책에 투자하는 일은 절대로 손해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
 
넷째, 인맥관리를 무시하지 마라. 한국 사회에서 사업하는 사람에게 자금이나 판단력 만큼 중요한 것이 인맥이다. 하지만 막상 매장을 오픈하면서 네트워크를 형성한 사람들과 자주 만나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하고 술을 마실 시간적 여유가 없다.
 
이렇게 만날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면 핸드폰을 이용한 문자를 발송하면 좋다. 문자 메시지는 한 번에 불과 30원의 요금이 부과 된다. 100명에게 안부 인사를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 3000원이 추가된다. 커피 한잔 값도 안 된다.
 
스팸 메일이 아닌 이상 아는 사람으로 부터 문자 메시지로 받고 싫어할 사람은 거의 없다. 특히 단체 문자로 발송하지 말고 짧게라도 각 개인에 맞는 문자를 작성해서 정성과 함께 보내면 상대방은 감동과 기쁨을 느낀다. 개인별 문자 발송은 한번 작성해서 수십 명에게 날리는 단체 문자 발송보다 더 효과가 크다.
 
다섯째,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요즘 직장인들 사이 유행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이다. 시테크란 하루 시간을 어떻게 분배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쪼개 쓰느냐 하는 시간 개념이다. 시테크에서 자투리 시간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자투리 시간은 놀라울 만큼 집중력을 확보해 준다. 매장에서 고객이 없는 시간 짬짬이 그 시간을 활용하라. 자투리 시간에 못 다한 업무를 처리하거나 업무를 분석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다.
 
여섯째, 인터넷 등 정보 수집에 게으르지 마라. 세상의 모든 정보가 인터넷 상에 있다는 사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인터넷에서 창업 또는 매장운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아내는 방법에 서툴러서 그렇지 인터넷에 없는 정보는 사실상 없다. 정보를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 만의 정보를 인터넷에 ‘개인용 데이터베이스’ 폴더를 만드는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 좋다.
 
일곱째, 돈도 중요하지만 건강부터 챙겨라. 처음 창업을 하면 24시간 매장에서 지내는 경우가 많다. 단골고객 확보와 매장 운영에 필요한 여러 가지를 챙기다 보면 자신의 건강은 물론 주변사람들의 건강에 대해서도 생각할 시간이 줄어든다.
 
하지만 최근 전세계적으로 건강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개인 사업자들도 휴식과 건강을 지켜나가는 나름의 방법을 개발하고 직원들 앞에서 몸소 실천해 보이면 매장의 분위기는 물론 직원들의 업무능률도 높아진다. 옛말에 ‘한번 잃은 건강은 회복하기 쉽지 않다’는 말이 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오랜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여덟째, 고객의 불만을 외면하지 마라. 우리나라 자영업자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고객보다 돈을 우선시한다는 것이다. 예비창업자들 중 상당수는 유행 아이템에만 관심을 가진다. 그 사업이 진정으로 고객을 만족시켜 주고 있는지, 고객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인지, 내가 고객을 잡기 위한 경쟁력은 갖추고 있는지를 연구하지 않고 창업한다. 이러한 부하뇌동 창업 풍토에는 전문성이 무시된다. 해당 업종을 하기 위한 필수적인 창업자의 자질이나 노하우가 무시되면 이는 곧바로 고객의 불만족으로 이어진다. 그런 점포나 사업자들은 질긴 생명력을 가지지 못한다.
 
하지만 고객을 중심에 놓고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그 분야에서 요구되는 전문성을 갖추려는 노력을 게을리할 수가 없다. 자연히 유행 아이템만 쫓지 않고 흥미가 있거나 적성에 맞는 업종을 택해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연구하게 되고 결국은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아홉째, 홍보에 인색하지 마라. 홍보란 고객에게 나의 매장과 판매하는 상품의 존재를 알리는 중요한 전략이다. 점포형이나 무점포형 창업이든 형태와는 관계없이 소비자가 방문하고 찾아야만 매출이 발생한다. 홍보는 바로 소비자에게 이같은 매장의 존재를 알리는 것을 말한다. 바로 상품이라는 무생물에 생명을 불어넣어 유기체로 만드는 작업인 셈이다. 즉, 판매 전략의 목적은 단골 고객 확보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열 번째, 소비자들 사이 유행하는 트렌드 분석에 게으르지 마라.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소비자들의 심리와 아이템의 라이프 스타일 감소, 창업시장의 갈수록 치열해지는 생존경쟁. 트렌드 분석의 중요성이 커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고객의 소비성향은 목적성 구매 고객의 행동으로 이어지고 고객은 일정한 소비방정식을 가지고 있다.
 
사회의 트렌드를 분석해 고객에게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동시에 만족시켜 준다면 성공창업의 길은 더욱 가까이에 있다. 따라서 트렌드 분석을 통해 독창적이거나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기존 사업의 아이템 단점과 불편함을 해소시켜 새로운 영역을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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