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5일(화) 스몰비어 ‘달빛싸롱’와 수제꼬치 ‘모두애꼬치’ 소자본창업 아이템 합동 창업설명회
저렴한 창업비용과 효율적 운영이 장점으로 소자본 창업자 관심 집중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소자본 창업이 창업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외식 분야 역시 마찬가지다. 과거에 비해 창업비용을 크게 줄인 브랜드들이 창업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해 외식창업 시장에서 ‘스몰 비어’ 이다. 스몰비어는 저렴한 창업비용과 소규모 매장, 간편한 메뉴로 스몰 비어라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다.
크림생맥주와 다양한 세계 맥주, 맛있는 감자튀김과 치즈스틱 리얼새우깡 윙봉을 부담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달빛싸롱’은 무엇보다 기본기가 튼튼한 브랜드다. 본사의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과 레시피를 통한 재료의 표준화와 주방 업무의 단순화로 효율적 운영 및 관리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달빛싸롱은 인테리어비용등을 최소화하여 50m2(15평기준)으로 4,000만원(점포제외)으로 주방집기까지 모든 세팅을 다하며 리모델링도 가능하도록 하고있다.
같은 날 합동으로 수제꼬치 전문점으로 유명한 ‘모두애꼬치’는 양꼬치,고기꼬치,해물꼬치,야채꼬치(24가지맛)등 소비자 모두 좋아하는 다양한 식재료를 꼬치로 제공한다. 특히 자동 직화구이기를 통해 고객이 편리하게 다양한 꼬치를 즐길 수 있게 한 점이 인기 비결이다.
인테리어 역시 젊은층과 장년층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모던한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기존의 꼬치구이의 칙칙하고 어두운 분위기에서 탈피해 밝고 깨끗한 느낌을 준 것도 20~30대 젊은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모두애꼬치의 대표 메뉴로는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모든 꼬치를 맛볼 수 있게 화려하게 구성한 특선모듬세트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육류와 야채, 특선꼬치로 구성, 만족도를 대폭 높인 둘만애꼬치 세트가 있다.
‘모두애꼬치’는 기존의 꼬치시장에 한국형꼬치를 새로이 접목시키는 시도를 하고있다고 자평한다 한국꼬치의 1번지 모두애꼬치의 선전을 기대한다
당일 설명회 참석자에게 보고창업센터에서 점포개발 전문가가 상권별 특성을 고려하여 최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입지를 선정하고 상권분석 하여, 합리적인 비용으로 상권별 맞춤형 창업이 가능하도록 무료 점포 상담을 지원한다.
‘달빛싸롱’ ‘모두애꼬치’ 합동 무료창업설명회 안내
일시 : 4 월 15 일 (화요일) 14시 : 00분 ~
인원 : 무료 40명 ( 좌석준비관계로 선착순 예약 )
장소 : 열린창업신문 강의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7번지 3층
(3호선)신사역1번출구 KBL( 프로농구연맹)빌딩 뒤 골목으로 진입, 첫 번째건물 준빌딩 3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