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7일(목) 군산오징어,소자본창업으로 인생역전을 위한 안정적인 성공창업아이템 무료 시식 및 창업설명회
1988년 서울 석촌동에서 김경자 여사가 작은 가게에 테이블 8개로 시작한 송파의 맛 집 ,군산오징어,는 현재 아들 안석배 대표가 그 명맥을 이어받아 더욱 번창하고 있다. 안석배 대표는 2011년 (주)산무리푸드라인을 설립하여 <군산오징어little>을 통해 전국으로 맛 집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군산오징어little>은 효율적인 소규모 소자본 창업을 지향한다.
본사로부터 완성형 제품 공급과 간편한 조리로 주방 면적을 최소화하고 홀 면적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높은 회전율로 인해 작은 면적으로도 최대의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군산오징어little>의 가장 큰 무기는 역시 ‘맛’이다.
1대 창업주는 마케팅적 홍보를 하거나, 원가절감을 통해 수입을 늘리려는 마음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았다. “내 가족의 식탁에 올릴 수 있는 재료들로, 넉넉한 양과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 뿐”이라는 음식에 대한 기본정신으로 운영하였고 그 진심이 군산오징어의 다양한 메뉴에 스며들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정직과 맛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군산오징어의 안석배 대표는 한마디로 맛으로 승부건 인생이다. 안 대표는 점포수 늘리기에 급급하진 않을 생각이다. 정직과 정도경영을 경영철확으로 삼고 있는 안 대표는 사업에 있어서 정직과 신뢰, 믿음을 사업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꼽았다.
기존의 프랜차이즈와 다른 <군산오징어little>의 특징은 대한민국 최초로 가맹비가 없다는 것이다. 가맹비가 본점과 가맹주의 관계에 악영향을 끼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심심치 않게 보도되는 상황에서 <군산오징어little> 無 가맹비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획기적인 혁신을 상징하며 예비 가맹주들에게 어떤 것 보다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어째서 가맹비 없이 프랜차이즈를 받는가?”라는 질문에 안석배 대표는 “단순히 프랜차이즈를 늘리고 싶지 않다, 맛 집을 전파해서 많은 고객들에게 맛있고 행복한 배부름을 나누고 싶다.” 라고 대답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5년의 노하우가 담긴 군산오징어의 창업 전략과 시장변화의 흐름 안정적인 소규모 창업 등 깊이 있는 창업의 장이 될 것을 보인다.
창업설명회 안내
설명회 일정 : 3 월 27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사업설명회/매장탐방/시식)
참 석 인 원 : 무료 선착순 30명(좌석 및 시식 준비관계로 선착순 마감)
장 소 : 군산오징어 본사 5층 세미나실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130-14 세준빌딩 5층 (주차가능합니다)
(2호선) 잠실역 3번출구에서 석촌호수를 지나 우측으로 5분정도 오시면 군사오징어 본점이 있습니다. (위치문의 1577-6236)
문의 및 참석 예약 : 02)2281-7074